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송영길, 정청래에 유감 표명…"'붕어', 동지에게 쓸 말 아니었다"
대통령의 평화봉사단은 20만 명이 넘는 청년을 세계로 보내 미국의 미래를 이끌 인재로 키웠다. 대한민국이라고 못 할 이유가 없다"며 "특히 '쉬었음' 청년, 저소득·중위소득 이하 가구의 청년부터 우선 지원하겠다"고 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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