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더크로스 김혁건, 박위 논란에 입 열었다 "모든 장애인 폄하되지 않길"
김혁건은 "'앞으로 장애인을 돕지 않겠다', '도와줄 필요 없다'와 같은 댓글들을 보았다"며 "저는 대한민국에서 태어나, 서울이라는 곳에서 살아갈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하게 생각한다. 장애인 콜택시부터 지하철 편의시설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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